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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덴탈]봉사하고 ‘메디시티대구’ 알리고(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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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시치과의사회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18-04-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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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회장 최문철)는 ‘사랑과 이해’, ‘봉사와 헌신’의 마음을 담아 베트남에서 해외 치과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호치민 미푹병원 치과에서 실시됐다.

봉사에 참여한 단체는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대구지역 5개 의료단체(대구광역치과의사회, 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다.

이들 단체는 공동으로 ‘2018 메디시티 대구 해외나눔의료봉사단’을 구성한 후 지난 9일 오전 7시 베트남 호치민 미푹병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메디시티대구’ 홍보 활동과 의료봉사 활동을 통한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총 64명으로 구성됐으며, 치과는 최문철 대구지부 회장을 비롯해 이기호 부회장, 김찬년 법제이사(Ⅱ), 강동화 문화복지이사가 참여했다. 또한 구강보건교육 및 치과 어시스트에 대구경북 치과위생사회 오미정 부회장, 조정은 학술이사, 이나경 회원이 동참했으며, 행정 업무에 치과의사회 박찬규 사무국장이 참여해 치과팀이 구성됐다.

치과 의료봉사단은 치과 의료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과중한 비용문제로 대부분 병원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민 약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의료봉사단은 해외나눔의료 봉사활동을 위해 준비한 치과장비 및 기구와 약품 등으로 충치 치료를 비롯해 발치, 치석제거.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등을 시행했다. 또한 대구지부에서 준비한 칫솔 및 치약 1000개를 배포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최문철 회장은 핸드피스를 베트남 미푹병원장에게 전달, 유니트체어 4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 현지 치과의사들의 치과 진료 환경을 개선했다. 핸드피스는 치과용 핸드피스를 제조, 수출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구의 세신정밀 제품이었다.

전달식에서는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메디 엑스포와 함께 열리는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를 홍보하면서 현지 치과의사가 참석해 메디시티 대구의 선진 의료기술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하도록 참가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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